딸기 드세용^^
연휴동안 시골 다녀왔답니다.
넘 예쁘고, 맛나게 보여 여러분께 드릴려고
찍어왔답니다
맛있게 보세요~

근데, 사진 옆구리가 짤렸구먼요^^

by ♡아네스♡ | 2004/04/07 15:00 | ◈끄적끄적 잔소리 | 트랙백 | 덧글(2)
item2



(원본으로 봐주십쇼)

약간 변형 시켜봤슴다.
에구구 머리야~~감기 기운에 해롱거리는데
요놈의것이 머리속에서
자꾸 빙빙 거리니깐 이불속에 있질 못하고
책상에 다시금 앉아 약간 변형 시켜봤는디......

(참, 이 그림은 울동서에게 보내는거라서
말의 뒤가 짧슴다 이해하십쇼)
by ♡아네스♡ | 2004/03/31 21:35 | 트랙백 | 덧글(4)
쇼핑몰을 열고나서


(클릭하여 원본으로 봐주십쇼)

난 사실 지금의 아이템을 하기 위함은 아니었다
직접 디자인을 한 제품에 내 "오즈모" 라벨을 붙여 판매를 할려고
햇었는데
맘 먹은데로 뜻대로 되진 않았다
그러나,
이름 여름엔 꼭 "오즈모"의 라벨을 붙인
내가 디자인한 옷을 몰에 등장 시킬것이여!!!!!

일단 한가지를 여러분께 살짝 공개 합니다
평가를 주십쇼
어디를 우찌 하면 더욱 예쁘겠다는......
전 전문 디자이너도 아니고
딸이 있는것두 아니지만서두
내 아이에게 입히고 싶은걸 그려봤답니다
여름에 간단한, 글구 시원한.....
by ♡아네스♡ | 2004/03/31 18:02 | ◈끄적끄적 잔소리 | 트랙백 | 덧글(5)
해두해두 넘하네
세상에나
접시깨러 간다고 나간이가
4개월마네 다시 돌아오는법이 어딨나요
여러분 잘들 지내셨나요
우리집을 잊어버리거나 버리신분들
기억해 주시고
다시 줏어담아주길 바랍니다
이젠 내 이글루 버리고 어디 안갈라오
by ♡아네스♡ | 2004/02/27 02:36 | ◈끄적끄적 잔소리 | 트랙백(147) | 덧글(12)
몇일 쉼니다
동서들끼리 뭉쳤습니다
접시가 한트럭은 박살 날것입니다
몇일 놀다 올라갈려고 합니다
잘들 지내시고
담주봐요^^
by ♡아네스♡ | 2003/10/10 15:25 | ◈끄적끄적 잔소리 | 트랙백 | 덧글(4)
블록탈출시키기
gridlock_info


심심하신분들 시간때우기 왔따입니다
잼나요
해보세요
by ♡아네스♡ | 2003/10/09 10:07 | ◈끄적끄적 잔소리 | 트랙백(151) | 덧글(11)
작은놈 손발
둘째가 태어난 그날
얼마나 울었든가
애가 바꿨다고 난리를 부려가며~~
왜???
울신랑도 나도 한구석탱이도 닮은 구석이 없었고
형아랑은 정말로 틀리게 생긴
딱 숨통이 막힐것 같은 아이가 태어난것이다
애아빠는 거의 일년정도를 애에게 관심을 주지 않더군
(내가 무슨 우유배달부랑 정분이라도 난것마냥^^)
암튼 그러든 녀석이
아빠의 이쁨을 한몸에, 동네아줌마들에게 인기만땅...

이유는??

세상의 모든 딸내미를 잠재우는 그 빵빵시러운 애교,
정말 부담없는 얼굴,
넉살, 끼, 깡........

사랑한다 시현아~~

by ♡아네스♡ | 2003/10/08 13:56 | ◈끄적끄적 잔소리 | 트랙백 | 덧글(16)
OCN


OCN에서
지난 6일부터 방영하는
전쟁드라마
"band of brothers"
월,화 오후 8시 30분
스필버그랑 톰행크스가 제작
논픽션을 영화로 제작
...
...
...
재미납니다
보십시요
by ♡아네스♡ | 2003/10/08 09:40 | ◈끄적끄적 잔소리 | 트랙백 | 덧글(5)
힘내시고.....


또 한주가 시작 되었습니다.
모두 활기찬 한주 되시길....
ㅡ아네스짝 & 아네스 작은놈ㅡ
by ♡아네스♡ | 2003/10/06 14:12 | ◈끄적끄적 잔소리 | 트랙백 | 덧글(14)
진시황 미공개 유물전
우선 글을 적기에 앞서
주말마다 이벤트를 열어주는 그이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진시황 미공개 유물전.
지금보지 못하면
내생전 볼수없다는(물론 다른나라에 소개될때 찾아가서 보면됨)
홍보에 이끌려 우린 코엑스로......

입장료가.....허걱...작은놈 두놈은 빼고
울부부랑 큰놈....31000냥....비쌉디다.
비싼만큼의 좋은 관람이 될지........

유물 한점 한점
상세한 설명을 해주는 도우미로 인해
무리없는 좋은 관람을 했고
진시황에 대해 많은걸 알았다
(그렇다고 질문은 마시오
희귀한 병에 걸려 있다오. 들은 자리서 바로 까먹는 불치병 ㅡ.ㅡ;;)

by ♡아네스♡ | 2003/10/06 13:54 | ◈끄적끄적 잔소리 | 트랙백 | 덧글(4)
대학가요제
대상
solenoid 의 "강요"

우리부부는 예상했지
"강요"라는곡이 대상 먹을거라는걸............

적중했지
글구 우리부부의 한마디

"자갸~~우리 아들 낳길 잘한거 같어, 파워!!!! 남자의 힘!!"

근데 말해놓고보니
모든남자들에게 해당되는 사항은 아니었다 ㅡ.ㅡ;;

못 하나 박기 위해선 여러가지 준비를 요구한다
자갸~~장갑!!!
자갸~~못 어딨어( 어딨긴..못상자에 있지 ㅡ.ㅡ)
그리곤....잠시후...
쿵쿵쿵.....픽(픽사리 났다 ㅡ.ㅡ;;)

참을수가 없다.

비켜봐!!!!!
쿵쿵쿵.....세방에 끝!!!!!!!

그래 내팔뚝 굵다
by ♡아네스♡ | 2003/10/05 11:09 | ◈끄적끄적 잔소리 | 트랙백 | 덧글(6)
스캔들
운동회를 하고와서 그런지(그렇지!!)
온몸이 내몸이 내몸이 아니고 니몸이 니몸이 아니란다.
끙끙~~여기 저기가 쑤시고 땡기고, 결리고,........
그래도 우린 심야 영화 한편을 보기루 했다
스. 캔. 들.


아이들과 "니모를 찾아서" 보고 온 이후 얼마만의 영화냐~

아이들을 일찌감치 재우고
우리는 총총 서둘러 영화관으로............
영화는 시작 되었고
배용준과, 이미숙, 전도연의 얼굴은 왔다 갔다 하는데.............
우리부부 눈꺼풀은 왜이리도 무거운지
졸기를 반,
보기를반,
근디...................
그씬...그것 말이다 화제의 그씬....
눈이 번쩍 귀가 번쩍......
홍홍홍.....

그씬이 끝났다...또 눈꺼풀이 내려간다
서로 옆구리 찔러가며
"오빠 자지마...돈 아까워..."
"응~~안자" 허느적~~

영화가 종료 되었다
신났다
얼릉집에가서 이불 덮고자자........

웃깁니다
누가 영화보라고 떠밀었나요
어디 수험생입니까?
허벅지 꼬집어 눈 비비가며 영화보고 앉아있게........

그날밤 우린 통하지 못하고
기냥 이불 푹 덮고 잠만 잤슴다 ㅡ.ㅡ


by ♡아네스♡ | 2003/10/05 10:41 | ◈끄적끄적 잔소리 | 트랙백 | 덧글(8)
운동회1.
새벽녁까지 김밥재료 준비를 끝내고,
담날 새벽같이 또 일어나 김밥싸고
운동회장으로................
정말 파~~~란 하늘아래
만국기 펄럭 펄럭.............
(우리부부는 동심으로 돌아가 애들보다 더 상기된 얼굴)

국민의례...
준비체조(무도회장 분위기^^)....
이윽고
젤 먼저......엄마달리기

총소리 빵!!!!
허걱...달렸슴다....죽어라고 달렸슴다....
골인점에 놓여진 선물에 눈을 부라리고 달렸슴다...........
죽을 힘을 다해.......

골인점....신문지로 말려있는 선물을 슬라이딩으로..................
무릎은 까졌지만
결국 1등하고야 말았죠.....앗싸~~~

놀라운 결과
설마 1등할줄이야..........

선물이 중요했슴니다.
뭘꼬??????
신문지에 말려 있는 저것이????

선물에 관한 설명은 그냥 넘어갈랍니다
재미도 없고
설명을 잘 할수도 없는 물건이라........


★좀 있다가 운동회2........


by ♡아네스♡ | 2003/10/04 11:19 | ◈끄적끄적 잔소리 | 트랙백 | 덧글(7)
걱정 불안....
큰놈 작은놈
오늘 콧빼기도 안보이네
이눔들이 어딜 싸돌아 댕기는겨
4,6살짜리가 말이야~
빨리 찾으러 가야겠다
허둥 지둥 ㅡ.ㅡ;;
by 아네스 | 2003/10/02 18:22 | ◈끄적끄적 잔소리 | 트랙백 | 덧글(12)
세상바람1.
완두콩이란 책 아시죠?
그책속에 한편의 카툰 올려봅니다
잔인하지만.....
겁나게 따뜻한 세상.



★가끔씩 "완두콩"의 이야기들을
올려 볼께요
사진발이 좋아야 할텐디...

by 아네스 | 2003/10/02 18:00 | ◈끄적끄적 잔소리 | 트랙백 | 덧글(3)
어제 산 신발끈
우리 둘째놈 신발에
매줬슴다
이쁘나요^^

글구 제가 산 그물건들 사고 싶다는분들
구입한곳은
요기입니다
★야무★로 가보세.

by 아네스 | 2003/10/02 17:22 | ◈끄적끄적 잔소리 | 트랙백 | 덧글(8)
시장보기
아침일찍 부터 장을 보러 가야겠다
개천절날이유치원 운동회라는디
김밥을 싸야하지 않겠는가
대략 한번 적어보자.

1.김밥용김
2.햄
3.단무지
4.우엉
5.시금치

계란은 있으니깐 됐고
움...
큰놈은 김밥을 안먹으니
유부초밥을 또 사야겠구먼

6.조미유부
7.팬돌이 2개
8.캔커피1박스(선생용) 글구 우리부부꺼 2캔
9.생수
10.과자몇개(프링글스는 꼭!!!)

이정도면 될려나
옛날에 나 운동회때 우리 엄마는 뭘싸오셨는지 몰것네
김밥먹고
음료수 마시고
중간중간 과자 먹으며 경기하고
달리기해서 일등먹고 그러고 잼나게 놀다오면 되겠지
일등 할수 있을까? 아빠랑 달리기에서^^
움...암튼 화이팅 하자구!!!
by 아네스 | 2003/10/02 02:37 | ◈끄적끄적 잔소리 | 트랙백 | 덧글(12)
맛나고 이쁜거
어제 애들위해
몇가지를 구입했다
뭐 저 아래에도 올라온 얘기지만
자전거벨이랑 슈레이스를 애기아빠한테 사달라고
공개적으로 얘길 했건만 묵묵부답이라
애기아빠 카드로 확~긁어버렸다(좀 더 살걸그랬쥐~~)
암튼 잘먹고 잘 쓸께. 창규야~

....코코아


....슈레이스(키티껄루)

....자전거벨

...밴디지
by 아네스 | 2003/10/02 02:15 | ◈끄적끄적 잔소리 | 트랙백(3) | 덧글(6)
어느듯 3만 hit
홈피를 만들고 일년을 넘게...............
리뉴얼 한2~3번 하고
암튼 꾸준히 지켜온 우리집

방문객 3만을 넘겼네요

자축합니다(추카 추카^^)

여러분도 혹시나 시간 나시면 놀러와 주실껀가요????

엥~~시간들 없어시다구라(ㅡ.ㅡ;;)
알겠숨다.
그래도 혹시나 해서
오시는길 안내합니다 ^0^ 홍홍홍~~~

★2현이네★ 로 오시는길 꾸~~~욱!!!

by 아네스 | 2003/09/30 19:33 | ◈끄적끄적 잔소리 | 트랙백 | 덧글(4)